다이어트의 필요성과 러닝 열풍이 맞불려 시작하게 된 달리기!! 달리기를 처음 시작하고 한 6개월 정도는 집에 굴러다니는 운동화를 신고 대충 달렸습니다.

솔직히 저처럼 가벼운 달리기에는 운동화도 전혀 무리가 없었기에 러닝화에 대한 별다른 욕심은 없었습니다. 하지만!

견물생심(見物生心)이라고 아울렛에서 우연히 보게 된 나이키 줌 플라이4에 마음이 동해 하나 구매하게 되었습니다. 할인을 받고 10만 원도 안 되는 가격이었기에 별다른 고민 없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.

저 같은 런린이처럼 러닝화를 고르면서 가성비와 성능 어느 하나 포기할 수 없다면, 단종됐거나 한 시즌 지난 모델을 노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. 이번에 저는 나이키 줌 플라이 4를 아울렛에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게 되었고, 인터넷을 잘 활용한다면 더욱 저렴하게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.

하지만 운동화는 될 수 있다면 신어보고 10m 라도 걷거나 뛰어보고 구매하는 걸 추천합니다. 브랜드마다 그리고 같은 브랜드라도 모델...